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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한마디> 구직자들은 기업의 인재채용 원칙이 '가장 좋은 스펙순'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것은 대단한 착각이다. 현실에선 토익점수가 더 낮은 구직자가, 학벌이 더 나쁜 구직자가, 때로는 자격증이 없는 구직자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성공취업을 쟁취(?)하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JOB궁합'이다. 성공취업에는 실력 뿐 아니라 운과 JOB궁합이 함께 따라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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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취업면접의 불편한 진실…합격신호는 없다. 속단 금물!


취업면접의 불편한 진실…합격신호는 없다. 속단 금물!

건설워커 잡톡 블로그 원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autoarc/222505704130

면접관이 보내는 ‘합격 시그널’이 있다?

몇 년 전, A 취업플랫폼이 흥미로운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면접관 상당수는 ‘호감이 가는 지원자에게 특별히 하는 행동이 있다’는 것이다.

면접관이 보내는 합격 시그널로는 △지원자의 입사지원서를 주의 깊게 봄 △미소 지으며 호감 표현 △질문을 많이 함 △지원자의 답변에 호응을 잘함 △시선을 자주 맞춤 △고개를 자주 끄덕임 등이 꼽혔다.

조사에 응한 면접관에게 이렇게 묻고 싶다. “호감이 안가는 지원자에게는 대체 어떻게 행동하나요?”

새내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새내기 직장인 10명 중 9명이 ‘면접관들의 말이나 행동을 통해 합격을 직감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또 이들은 이렇게 감지한 신호가 실제 합격으로 이어졌다고 응답했다.

이게 사실이라면 대단한 촉이다. 과연 그럴까? 질문을 이렇게 바꿔보면 어떤 대답이 나올까 궁금해진다. “결과가 (면접관) 시그널과 다른 적은 없나요?” 아마 대부분 이렇게 답하지 않을까 싶다. “실은 예감(예측)이 빗나간 적도 많아요.”

베테랑 면접관들은 자신의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그렇다. 내 예감은 면접 결과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면접은 다분히 주관적이다. 합격신호 같은 건 없다. 면접관의 말과 행동, 면접에 대한 오해와 착각, 그 ‘불편한 진실’을 들여다보자.

△ 면접관이 내 얘기에 긍정적으로 맞장구를 쳐준다.
→ 예의 있는 면접관이라면 일상적인 대화의 수단일 뿐이다.

△ 내게만 집중적으로 질문을 한다.
→ 관심이 있다는 뜻일 수도 있지만, 이해하기 어렵거나 알쏭달쏭 해서 그럴 수도 있다.

​△ 나와 계속 눈을 마주치고 바라본다.
→ (속으로) ‘메이크업이 너무 튀네!’ ‘말투가 특이하군!’ ‘뭐 저렇게 생긴 X가 있어?’라고 생각하는 걸 수도 있다. 즉 의미 없다.

​△ 면접관의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 웃지 그럼 우나? 프로 면접관일수록 포커페이스를 유지한다. 오히려 내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험악하게 압박면접을 가하기도 한다.

△ 면접관이 내 얘기에 고개를 자주 끄덕인다.
→ 건성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면접관도 많다.

△ 내 입사지원서를 주의 깊게 살펴본다.
→ 그냥 보는 거다. 당연한 것 아닌가.

△ 답변에 실수가 있어도 유연하게 넘어간다.
→ 죄인을 추궁하는 것도 아닌데… 압박면접이 아니라면 웬만한 실수는 대개 그냥 넘어가준다.

△ 면접관들이 서로 질문을 하려고 한다.
→ 오~! 뭔가 특이한 점이 있긴 있나 보다. 좋은 점이든 나쁜 점이든…

△ 면접관이 나한테만 압박질문을 하지 않는다.
→ 마음에 들어서, 혹은 마음에 안들어서… 어느 쪽인지는 알 수 없다.

△ 내가 얘기하는데, 옆 면접관들과 뭔가를 속삭인다.
→ “점심 뭐 먹을까”라고 말하는 걸지도 모른다. (‘뭐지?’ ‘내가 실수 했나?’)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거나 의미를 두지 말라는 얘기다.

△ “합격하면 바로 일 할 수 있나요?”
→ 대개 접대성 멘트에 불과하다. 불합격자 상당수가 이런 말을 들은 경험이 있다.

△ “합격한다면 잘 할 수 있겠어요?”
→ 대놓고 불합격이라고 말하는 면접관은 그다지 많지 않다. 역시 접대성 멘트에 불과하다.

△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 면접관이 그날 컨디션 좋았나 보다.

△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 그냥 하는 말일 뿐이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 “결정되면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대부분 연락이 안오니까 문제다.

△ “네, 그 정도면 됐습니다.”
→ 시간 다됐다는 얘기일 뿐이다.

△ “그 대답은 참 잘 하셨습니다.”
→ 하나 건졌나? 뭘 이런 말로 합격을 예감하나. 너무 기뻐하기는 이르다.

△ “나도 예전에 형편없는 상사 만나 고생했던 적이 있습니다.”
→ 면접관의 유도 질문에 맞장구를 치는 순간, 당신은 덫에 걸려든 것이다.

■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로
대부분의 기업은 면접의 객관적 평가항목과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하지만 면접은 주관적인 판단이 완전히 배제되기는 어렵다. 면접관들의 자의적 평가에 따라 점수가 갈릴 수도 있다. 다시 말하지만 구직자인 내 느낌이나 직감은 결과에 하등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면접관이 여러 명일 경우 합격·불합격의 최종 결론은 회의를 거쳐 확정된다.

내심 "면접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지거나... "죽 쒔다"고 실망했는데, 합격통보가 오는 일은 비일비재 하다.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내 생각이 아니라 면접관의 판단이 중요한 거니까.

어떤 면접관은 똑똑해 보이는 지원자 다 놔두고 좀 답답해 보이는 구직자를 뽑기도 한다. "이 친구 답답해 보이긴 하는데 왠지 끌리네. 아주 성실해 보여. 모르는 건 가르치면 되지 뭐…" 이런 면접관의 속마음을 어찌 알겠는가. 그게 면접이다. (이래서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미 면접을 봤다면, 진인사대천명의 자세가 필요하다. 그게 정신건강에 좋다. "내가 왜 그렇게 바보처럼 답했을까!" "이렇게 말할 걸~!" 뒤늦게 후회하고 걱정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경험이 고작 이것뿐인가요?” “이 정도 스펙으로 붙을 거라 생각하나요?” 면접관이 훅 치고 들어오면 흔들리기 쉽다. ‘이럴 거면 그냥 서류전형에서 떨어뜨리지…’ 그러나 이런 경우 오히려 면접관이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

‘어차피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해서 건성으로 대답하면 안된다. 면접은 면접장을 벗어나는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지 미리 속단할 수 없는 게 면접이다. 합격 시그널은 없다.

☛ 면접관의 갑질 칼럼?
이 글은 독자에 따라 내용이 다소 거칠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런 표현이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구직자에게 상처를 주기 위한 글이 아니다. 면접관의 표정 하나하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너무 일희일비하거나 의미를 부여하지 마시라는 메시지 전달이 핵심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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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https://goo.gl/H7yf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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