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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1월] 고용동향, 건설취업자수
100번째 이력서도 탈락 'IMF 이후 최악' 취업시장… 235만명 그냥 쉬었다

11월 취업자 27만3000명↓…9개월 연속 취업자수 감소

코로나 재확산 12월 고용에 영향…아직 끝이 아니다

#통계청 #11월고용동향

​100번째 이력서도 탈락, 235만명이 그냥 쉬었다

​“98, 99, 100. 세는 것도 지쳤습니다. 딱 100번째 이력서까지 탈락하는 순간 마음을 내려놨어요. ‘코로나 시대’에 당장 취업하기는 힘들 것 같으니, 잠시 좀 쉬었다가 나중에 다시 도전하기로요.”

​다니던 대기업이 적성에 맞지 않아 지난해 퇴사한 이모(30)씨는, 퇴사 후 1년간 닥치는 대로 이력서를 썼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3년 전 처음 대기업 구직을 시도할 때만 해도 서류 전형은 대부분 통과했는데, 올 상반기엔 아예 상황이 달라졌다. “눈높이를 낮춰 중소기업 문까지 다 두드렸는데, 서류 통과조차 못 한 경우가 허다했어요. 더구나 중소기업은 아예 경력직만 뽑더라고요.”

​코로나발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연령별 일자리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청년층은 취업 문을 두드리다가 지쳐 아예 구직 활동을 접는 반면, 60세 이상 노인 일자리는 꾸준한 증가세다.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도 생존과 비용 절감을 위해 ‘신입’보다 ‘경력직’을 선호하면서 청년 구직자들 사이에선 “기약 없는 기다림이 너무 힘들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오고 있다.

[건설워커 JOB통계 2020-12-17]

올해 11월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달보다 27만3000명 줄었다. 감소폭은 9~10월 커지다가 7~8월 수준으로 회복됐는데, 이는 물리적(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던 당시 상황이 반영된 결과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3차 대유행 영향이 본격화된 이달 고용 지표는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은 16일 이러한 내용의 ‘11월 고용동향’을 발표했다. 취업자수(2724만1000명)는 전년대비 27만3000명 감소했다. 취업자수 감소는 3월(-19만5000명)부터 시작해 4월(-47만6000명), 5월(-39만2000명), 6월(-35만2000명), 7월(-27만7000명), 8월(-27만4000명), 9월(-39만2000명), 10월(-42만1000명)에 이어 지난달까지 9개월째 계속됐다. 국제통화기금(IMF) 경제위기 직후인 1998년 1월부터 16개월 연속 줄어든 이후 가장 길다.

​취업자수 감소폭은 지난 9~10월 커지다가 지난달에는 7~8월 수준으로 축소됐다. 정부는 이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열고 “9월 하순 이후 코로나19 완화 추세가 반영돼 숙박·음식업과 도소매업 등 대면서비스업을 중심으로 11월 취업자수 감소폭이 축소됐다”고 밝혔다. 지난 10월12일 물리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된 영향이 작용했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연령별 취업자수

코로나 이후 세금으로 뒷받침하는 공공 일자리 등으로 60대 이상 고령 취업자만 늘어나는 연령별 일자리 양극화 현상은 11월에도 9개월째 이어졌다.

​60세 이상 취업자 수는 작년 같은 달 대비 37만2000명 늘어났지만, 15~29세(-24만3000명), 30대(-19만4000명), 40대(-13만5000명), 50대(-7만4000명) 등 다른 연령대 취업자 수는 모두 줄었다.

​​■산업별(업종별) 취업자수

대면서비스 비중이 높은 도·소매업(-16만6000명 -4.6%)과 숙박·음식점업(-16만1000명 -7.0%)에서 취업자가 크게 줄어드는 등 고용이 부진했다. 다만 전달보다는 감소폭이 각각 2만2000명과 6만6000명 줄었다.

​제조업 취업자도 전년보다 11만3000명(-2.5%) 줄었다. 이는 지난해 2월(-14만1000명)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2018년 4월부터 21개월 동안 하락세를 보이던 제조업 취업자는 지난 1월(8000명) 반등했으나 지난 3월(-2만3000명)부터 다시 내림세로 전환됐다.

​정동욱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쪽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며 "수출이 좋아진다고 바로 고용 개선이 동행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반면 정부의 공공일자리가 확대 영향으로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행정은 15만2000명(13.6%) 늘었다.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11만4000명 5.0%), 건설업(7만7000명 3.7%) 등에서도 증가했다.

■종사자 지위별 취업자수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3만8000명(0.3%) 증가했다. 전체 취업자 중 상용근로자의 비중은 전년보다 0.6%p 상승한 53.3%로 조사됐다. 기업의 신규 채용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상용근로자 증가 폭이 많이 축소된 것으로 분석된다.

​임시근로자와 일용근로자는 각각 16만2000명(-3.3%), 4만4000명(-3.0%) 감소하는 등 내림세가 지속됐다.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5만5000명(1.3%) 증가했으나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1만5000명(-7.8%) 쪼그라들었다. 무급가족종사자도 4만5000명(-4.2%) 줄었다.

​■시간대 별 취업자수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2082만7000명으로 전년보다 115만4000명(-5.3%) 감소했으나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594만 명으로 69만2000명(13.2%) 증가했다.

​■고용률

15세 이상 고용률은 60.7%로 1년 전보다 1.0%포인트 줄었다. 11월 기준으로 2013년 11월(60.7%) 이후 최저치다. 15∼29세 청년 고용률은 42.4%로 1.9%포인트 하락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6.3%로 1년 전보다 1.1%포인트 내렸다.

​​■실업자수와 실업률

실업자는 96만7000명으로 1년 전보다 10만1000명 늘었다. 실업률은 3.4%로 1년 전보다 0.3%포인트 상승했다. 11월 기준으로 2004년 11월(3.5%) 이후 가장 높다. 15∼29세 청년 실업률은 8.1%로 1.1%포인트 올랐다.

​■경제활동인구 vs 비경제활동인구

경제활동인구는 2820만8000명으로 17만2000명 줄었다.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비경제활동인구는 1667만5000명으로 전년보다 43만1000명(2.7%) 늘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999년 통계 개편 이래 동월 기준 역대 최대다. 증가 폭은 올해 2월 이후 가장 컸다.

​이 중 쉬었음 인구는 21만8000명(10.2%) 증가한 235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구직 단념자도 전년보다 14만4000명 늘어난 63만1000명으로 조사됐다. 2014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동월 기준 가장 많았다. 증감 폭은 2015년 2월(18만9000명) 이후 5년여 만에 가장 컸다.

​정 국장은 12월 전망에 대해 "전국적 코로나19 확산세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된 변수 등으로 취업자 감소에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 일시휴직자

일시 휴직자는 47만4000명으로 전년보다 18만9000명(66.2%) 늘었다. 이는 1982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동월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수준이다. 일시 휴직자는 무급 휴직이어도 복귀가 확실하고 무급기간이 6개월이 넘지 않을 경우 취업자로 집계된다.

​■ 쉬었음

일할 능력은 있지만 '별다른 이유 없이' '쉬고 싶어서' 일하지 않는 사람들을 뜻한다. 이들은 경제활동인구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통계상 실업자로 분류되지 않는다. 사실상 구직단념자나 실업자에 가깝다.


[2020년 11월 고용동향]

▣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66.3%로 전년동월대비 1.1%p 하락

▣ 실업률은 3.4%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

​○ 실업자는 96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1천명(11.7%) 증가

○ 청년층 실업률은 8.1%로 전년동월대비 1.1%p 상승

○ 계절조정 실업률은 4.1%로 전월대비 0.1%p 하락

​▣ 2020년 11월 취업자는 27,241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3천명(-1.0%) 감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ssec2011.pdf:보도자료 본문 및 통계표, ssec2011.hwp:보도자료 본문, ssec2011.xls:통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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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ssec2011.xls 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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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정리

취업자, 실업자, 비경제활동인구, 실망실업자(구직단념자), 쉬었음

https://blog.naver.com/autoarc/221377454290

​​■ 건설워커 블로그 원문 보기

https://blog.naver.com/autoarc/222176377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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