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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7월] 고용동향
7월 취업자 29만9000명 증가…실업자는 20년만에 최대
실업자 109만7000명…그냥 쉰 사람 209만4000명 사상 최대
제조업·금융업 취업자 각각 16개월·7개월 연속 감소
건설업 취업자는 1만2000명 증가

통계청 2019년 7월 고용동향

[건설워커 JOB통계 2019-08-14] 지난달 취업자수 증가폭이 29만9000명으로 지난해 1월 이후 18개월만에 가장 크게 늘어났다. 반면 실업자수도 7월 기준으로 1999년 통계 작성 후 최대치인 109만명으로 폭증했다.

실업률은 7월 기준으로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3.9%를 나타냈다. 청년실업률이 7월 기준으로 1999년 통계작성 후 최고치인 9.8%까지 치솟은 게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취업자 증가에도 고용시장은 여전히 취약한 상태라는 것을 보여준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2019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수는 2738만3000명으로 지난해 7월보다 29만9000명 늘어났다. 5월 이후 3개월 연속 20만명 대를 유지했다. 증가폭은 지난해 1월(33만4000명) 이후 18개월만에 가장 많이 늘었다.

올해 취업자 수는 1월에만 해도 1만9천명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2월 26만3천명, 3월 25만명, 4월 17만1천명, 5월 25만9천명, 6월 28만1천명 늘어나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령별 취업자수
30대(-2만3000명)와 40대(-18만2000명) 등 경제활동 주력층에서 취업자가 감소했다. 30대, 40대 취업자 수는 2017년 10월부터 22개월째 동반 감소하고 있다.

반면 50대(11만2000명)와 60대(37만7000명)는 취업자가 크게 늘어났다. 60세 이상 취업자는 지난 2월부터 매달 30만명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의 노인층 일자리 사업 등이 크게 늘어난 영향을 풀이된다. 20대는 2만8000명 늘었다.

■산업별 취업자수
우리 경제의 주력 산업인 제조업 취업자가 1년 전보다 9만4000명 감소했다. 제조업 일자리는 통계 작성 후 최장기간인 16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통계청은 지난달 제조업 취업자 감소폭이 커진 것은 반도체를 비롯한 전자 부품과 전기장비 부문의 업황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금융·보험업도 5만6000명 감소해 올해들어 7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행정도 6만3000명 줄었다. 도매 및 소매업도 8만6000명 감소했다. 도·소매업의 취업자 감소는 제조업 업황 부진이 도매업에 영향을 줬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반면, 정부 재정투입 사업이 많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취업자가 14만6000명 늘어나 증가폭이 가장 컸다.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도 6만5000명, 농림어업도 5만5000명 증가했다. 숙박 및 음식점업은 10만1000명 늘었다.

□7월 건설업 취업자수 1만2000명 ↑…석달 연속증가
지난달 건설업 취업자수는 205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만2000명(0.6%) 증가했다. 다만, 기상여건이 악화되면서 증가폭은 전달보다 1만명 이상 줄었다.

정동욱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은 “7월 고용동향 조사주간동안 4일이나 비가 왔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 한차례도 비가 오지 않은 것과 비교해 기상여건이 악화돼 증가폭을 축소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건설업 취업자 수는 지난 5월 6000명 증가하면서 200만명 선을 회복한 뒤 석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대형 건설사 '좋은 일자리'는 감소 중.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기준 상위 5위권 대형건설사들의 올해 1분기 말 직원은 3만901명으로 지난해 1분기 말(3만2754명)보다 5.1%가 감소했다. 1년 사이 1853명이 짐을 쌌다. 10대 건설사들은 지난해에도 직원 수를 1440명 줄였다. 2017년 말(5만3367명) 기준 고용인원의 2.7%에 해당하는 수치다.

■시간대 별 취업자수
지난달 주당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1년 전보다 50만4000명(10.8%) 증가했다. 특히 초단시간(1~17시간 미만) 근로자는 1년 전보다 28만1000명(17.9%) 늘었다. 노인 일자리 등 재정 사업이 대부분 초단기 노동인 점이 영향을 미친 것이다. 반면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25만명(-1.1%) 감소했다.

■종사자 지위별 취업자수
임금근로자 중 상용직이 43만8000명 증가했고, 임시 근로자는 8만7000명 감소했다. 비임금 근로자는 4만9000명 감소했는 데, 이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가 1년 전보다 13만9000명 감소했다.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8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감소세이며, 감소폭은 1998년 12월(-28만1000명) 이후 가장 컸다.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와 임금근로자 상용직으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용원이 없는 영세 자영업자는 11만3000명 증가했다.

정동욱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은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가 이동할 수 있는 경로는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상용근로자, 비경제활동인구"라며 "비경제활동 인구는 이번에 감소했으므로 나머지 두 경로로 이동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고용률
15세 이상 전체 고용률은 61.5%로 1년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60세 이상 고용률은 42.9%다. 전년보다 1.3%포인트 올라 집계 이래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7.1%로 0.1%포인트,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44.1%로 0.5%포인트 각각 올랐다.

■실업자 수, 실업률
지난달 취업자 수와 고용률이 호조를 보였지만 실업자 수와 실업률 역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실업자 수는 1년 전보다 5만8000명 늘어난 109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실업자는 역대 7월 기준으로는 1999년(147만6000명) 이래 20년 만에 가장 많았다.

연령별로는 40대에서 2만명 감소했으나 60세 이상(3만2000명), 20대(2만4000명), 30대(1만4000명), 50대(6000명)에서 증가했다.

실업률은 3.9%로 1년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역대 7월 중 2000년(4.0%) 이후 19년 만에 가장 높다. 15∼29세 청년층 실업률은 9.8%로 역대 7월 중 1999년(11.5%) 이후 가장 높았다.

체감실업률을 보여주는 '고용보조지표3'은 1년 전보다 0.4%포인트 오른 11.9%였다. 이는 2015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만5000명 줄어든 1천605만명이었다. 이 가운데 구직단념자 수는 작년 동월 대비 2만명 줄어든 52만6000명이었다. '쉬었음' 인구는 20만8000명 늘어난 209만4000명이었다. 쉬었음 인구는 7월 기준으로 2003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

■정부(통계청) 코멘트
실업자 증가폭이 큰 연령대는 청년층과 60대 이상으로, 이 연령층은 고용률도 함께 상승했다. 고용률 상승은 일자리가 열려 취업이 많이 됐다는 뜻이고 실업률 상승은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청년층 실업자가 늘어난 것은 좋은 신호라 할 수는 없지만, 15∼29세 고용률이 0.5%포인트 상승한 것을 볼 때 구직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고용시장이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수출·투자 둔화에 따른 30·40대, 제조업 취업자 감소 등 고용여건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겠다.

고용여건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투자·수출·내수 활성화를 통해 하반기 고용여건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2019년 7월 고용동향 요약]

▣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67.1%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 실업률은 3.9%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 실업자는 1,09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8천명(5.6%) 증가

○ 청년층 실업률은 9.8%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 계절조정 실업률은 4.0%로 전월과 동일


▣ 2019년 7월 취업자는 27,38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99천명(1.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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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년 08월 15일 ,   조회수 : 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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